남양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별내로 신규전입한 북한이탈주민에게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가구(침대) 후원

[시사매거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남양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후원으로 17일 남양주로 신규 전입한 북한이탈주민 3가구를 위한 사랑의 가구 침대를 대상자 가정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남양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의 후원은 지난 2016년 초기 전입한 북한이탈주민 가구를 시작으로 가장 선호하는 가구(침대 & TV받침대) 중 본인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보안협력위원회에서는 후원기탁과 위로 방문을, 희망케어센터에서는 가구후원처(가구대통령)를 통해 할인 후 대상자에게 방식으로 전달되어지고 있다.
남양주보안협력위원회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여름나기물품지원, 추석명절선물지원, 대학입학 탈북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등의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정성병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보안협력위원회가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남양주 지역 안에서 잘 생활해 주길 기대하고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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