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전북] 진안소방서(서장 오정철)는 지난 26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진안소방서 정예의 소방관들이「제34회 소방기술경연대회」중 화재진압분야 출전을 위한 맹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 구조, 구급분야의 현장 소방기술경연으로, 팀단위 결속력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 현장에 강한 소방인력을 양성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화재진압 분야는 화재현장을 가상으로 설정해 출발선에서 화점에 방수하는 시간을 측정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평가한다. 평가 종목은 속도방수와 4인조법이 있다.
오정철 서장은 “기술경연대회 준비를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훈련에 임할 때 무리가 되지 않도록 체력관리를 잘하여 부상 등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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