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전북] 제일건설은 8일, 설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0만원 상당의 쌀 1천포를 익산시에 기탁했다.

제일건설 윤여웅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항상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일건설은 아파트 건설을 비롯해 건축, 토목 등의 사업을 시행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지난 5년간 총 7억 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환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운합 기자 dacom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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