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전북]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는 13일 진안군 용담댐 일원에서 경・군・민 합동 대테러 대비 모의훈련 (FTX)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진안경찰서, 7733부대 1대대, 한국수자원공사 용담지사 등이 참여하여 국가중요시설인 용담댐 적 침투에 따른 대처 방법 등 적 섬멸 작전 일환으로 이루어졌고, 경・군・민 합동작전을 통한 방호지원계획 검증 및 행동화 숙달 등 대테러 전략・전술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태형 서장은 ”중요시설에 대한 적 테러 상황 발생시 초동조치 및 작전능력 강화를 위해 경・군・민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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