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3함대, 잇따른 ‘사랑海 헌혈 운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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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잇따른 ‘사랑海 헌혈 운동’ 시행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3.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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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3함대사령부가 3일간 사랑海 헌혈 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헌혈에 참여한 장병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_해군3함대)
해군 제3함대사령부가 3일간 사랑海 헌혈 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헌혈에 참여한 장병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_해군3함대)

 

해군 제3함대사령부 장병들이 12일(목) 안전한 채혈을 위한 헌혈안내문을 읽고 있다.(사진_해군3함대)
해군 제3함대사령부 장병들이 12일(목) 안전한 채혈을 위한 헌혈안내문을 읽고 있다.(사진_해군3함대)

 

해군 제3함대사령부가 3일간 사랑海 헌혈 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헌혈에 참여한 장병들이 하트모양을 만들어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_해군3함대)
해군 제3함대사령부가 3일간 사랑海 헌혈 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헌혈에 참여한 장병들이 하트모양을 만들어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_해군3함대)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해군 제3함대사령부(사령관 이성열 소장)는 지난 3월 9일, 10일에 이어, 3월 12일(목) ‘사랑海 헌혈 운동’을 잇따라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 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국가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해군 3함대 전 부대원들은 팔을 걷어붙여 사랑海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지난 3월 9일에서 10일까지 이틀간 시행했던 사랑海 헌혈 운동에는 부대원 420여 명이 참여해 16만 9,120ml를 헌혈했다. 

이틀 동안 광주ㆍ전남혈액원의 헌혈버스 6대를 동원하였으나, 헌혈 인원이 많아 미처 헌혈하지 못한 부대원들의 요청에 따라 사랑海 헌혈운동을 3월 12일(목) 추가해서 시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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