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아동센터 등 7개 지역 15개소 복지시설 위문 격려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노사가 함께 도내 아동센터, 장애인요양원 등 7개 지역 15개소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을 위문하는 시간을 갖고, 가전제품, 생필품 등을 전달,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였으며, 특히 공사는 물론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조성공사에 참여중인 건설사 임직원들이 자발적 모금활동을 통해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면 아쉬운 점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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