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김경록은 1973년생으로 가수 황혜영의 남편이다.
방송에서 김경록은 아침부터 황혜영의 비서 역할을 자처하며 바쁜 모습을 보인다.
황혜영이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들들을 돌보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자 김경록은 직접 아이들을 보살피는 데 적극적으로 나선다.
회의 하던 중에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으니 병원에 데려가달라는 문자를 받은 것.
황혜영은 "제가 쇼핑몰 대표를 하다보니 정말 빼기 힘든 스케줄이 있을 때는 남편에게 S.O.S를 친다"라고 말했다.
이가운데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경록이 아내바보 면모를 보였다.
‘김비서’로서 하루 일과를 마친 김경록은 고향 선배들과 술자리를 가진다.
김경록의 지인들은 평소 밤 12시만 되면 돌아가야 하는 김경록에게 “넌 오늘도 신데렐라냐?”라며 김경록의 별명이 ‘록데렐라’임을 밝힌다.
그치지 않고 이루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태진아는 특별한 계획을 세웠고 그가 향한 곳은 다름아닌 꽃꽂이 레슨이었다.
예정되지 않았던 레슨에 이루는 당황해했지만 이내 열심히 참가했다.
태진아는 꽃꽂이보다 레슨에 참가한 여성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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