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안녕하세요’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에 대해 폭로했다.
어머니는 19살 둘째 아들이 자신에게 막말을 하며 무시한다고 토로했다.
어머니는 “본격적으로 아들과 틀어지게 된 게 아들이 축구선수를 꿈꾸면서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우는 "좋기는 한데"라며 남편이 셰프라서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우는 “맞다. 정말 많이 한다. 그런데 가끔가다 (레이먼킴이) 셰프 부심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지우는 “제 딸이 커서 저렇게 한다면..”이라며 “내가 왜 살지 싶을 거 같아요”라고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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