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2'에서는 과거 상처로 남자친구와 헤어질 위기에 처한 기막힌 연애담이 소개됐다.
그렇게 운명적으로 다가온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하던 중, 우연히 남자친구의 형 커플을 만나게 되고, 그 자리에서 떠올리고 싶지않은 기억이 떠올랐다고. 바로 남자친구 형의 여자친구로 마주한 그가 과거 고민녀를 괴롭혔던 친구였던 것.
고민녀는 남자친구에게 자신을 힘들게 했던 친구의 정체를 털어놓았다.
그녀는 평생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과 가족이 되어야 하는 현실 앞에 그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참견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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