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상영등급이 확정되면서 ‘라이온 킹’의 예매는 이번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디즈니 사상 최고의 영상 기술력과 음향 기술이 배가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크린을 통해 한 편의 대작 뮤지컬을 경험하는 듯한 놀라운 신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라이온 킹’은 왕국의 후계자인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치웨텔 에지오포)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죄책감에 시달리던 과거의 아픔을 딛고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해외 유수 매체 및 북미 최대 예매 사이트에서는 '라이온 킹'이 2019년 및 역대 최고 흥행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운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은 최고 흥행 오프닝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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