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태균은 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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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태균은 별별...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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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4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존버는 승리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쟁터 같은 연예계를 존경스럽게 버텨온 주인공 임하룡, 김경식, 김태균, 문희준, 강아랑이 출연해 롱런의 비결을 밝힐 예정이다.

그중 데뷔 25년 차 개그맨 김태균은 '안녕하세요', '영재발굴단' 등 MC를 맡았다 하면 프로그램을 롱런 시키는 장수 MC의 대명사다.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를 14년 동안 이끌어오며 대한민국 대표 DJ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태균은 별별 사건이 다 있었던 자신의 연예계 생활을 되돌아봤다.

연예계 데뷔 후 반 이상을 함께해 온 '컬투쇼' 관련 에피소드들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김태균은 연예인이라면 한 번쯤 겪는 증권가 루머 때문에 경찰서에까지 갔던 사연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