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주 방송에서 칼국수집 사장은 "큰 아들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작은 아들은 화재에 휘말려 운영하고 있던 가게를 모두 날렸다"고 말하며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백종원은 칼국수집 리모델링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백종원은 기존 가게 구조와 주방 동선의 불편함을 단번에 파악하며 리모델링 현장을 진두지휘 했다.
새 단장한 가게 모습에 사장님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백종원에게 연신 감사를 표했다.
신메뉴를 준비하던 사장님은 백종원이 방문하기도 전에 “맛있다‘를 연발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백종원은 장사 새내기 에비돈집 사장님&직원을 위해 특급 솔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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