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그를 본 김부용은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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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그를 본 김부용은 잘 한다...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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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16년만의 한국 복귀로 화제를 모은 새 친구 브루노와 함께 순천 여행을 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용은 "16년 전과 장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지붕도 생기고 더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그를 본 김부용은 "잘 한다. 얘가 시장에 오니까 산다"며 놀라워했다.

슬리퍼를 안 가져온 브루노를 위해서 신발 한 켤레를 사주었다.

순천 재래시장에 도착한 브루노는 16년 전 했던 ‘한국이 보인다’ 방송 경력을 바탕으로 시장 상인들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걸었다.

넉살 좋은 브루노의 모습에 김부용은 “잘한다”며 감탄했고, 시장 상인들 역시 서비스를 챙겨주는 등 넉넉한 인심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보던 김부용은 브루노에게 “(둘이) 식성도 잘 맞고 브루노와 시장에 오니까 재밌다”면서 다음 여행 때도 시장에 같이 가자고 미소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