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장철이 용의자로 지목되자 갈대철은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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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장철이 용의자로 지목되자 갈대철은 수색...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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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검법남녀2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가 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범접불가 월화극 최강자로 입지를 굳힌 가운데 2049 시청률 역시 4.1%를 기록하며 어김없는 흥행기록을 세워나가는 중이다.

갈대철은 백범(정재영 분)의 부검 결과와 은솔의 이야기를 무시한 채 수사를 진행했고, 결국 아이를 찾지 못했다.

그러다 장철(노민우)이 아이를 안고 국과수로 들어왔고, 백범은 장철을 범인으로 의심했다.

장철이 용의자로 지목되자, 갈대철은 수색 영장을 기각하는 등 그가 용의선상을 빠져나갈 수 있게 도왔다.

갈대철은 "어떻게 된 거냐. 네 정체가 들키면 나도 끝난다"며 장철을 몰아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