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른 아침부터 캐리어를 끌고 마트를 찾은 피오는 등장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일반인 참가자들과 동등한 조건으로 취향 썸바이벌에 직접 참여하게 된 것.
피오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취향을 수줍게 고백하며 마트로 입장했다.
갑작스러운 피오의 등장에 MC는 물론 참가자들 모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 여자 참가자들은 피오를 향해 환호를 보낸 반면 남자 참가자들은 경직된 표정으로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시작부터 피오와 남자 참가자들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오갔다.
표블리 피오의 취향을 저격한 1人의 정체와 매력 있는 청춘남녀 20인이 함께한 마트 로맨스는 7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 '썸바이벌 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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