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애쉬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애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손에 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피터파커만나러가는길인가요”, “오디가 귀여미온닝”, “한손엔 검은색 봉다리”, “ash boss파란폴로모자 넘이뻐요”, “홈런볼 있어야 하는데”, “너무이쁘시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쉬비는 앞선 6월 2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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