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4일 방송 예정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최재환이 일본 오도열도에서 참돔 낚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래원은 앞서 두 개의 황금배지를 품에 안으며 승률 100%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승승장구한 바 있다.
김래원의 대활약에 이경규는 “‘도시어부’가 쑥대밭이 됐다”며 하소연을 했을 정도.
이경규의 수확에 이어 최재환도 벵에돔을 끌어오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재환은 김래원에게 "50cm 넘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재환의 벵에돔은 47cm로 알려져 이경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첫 수확의 기쁨을 맞은 최재환은 "내가 잡았다. 나 낚시 잘한다. 거짓말이 아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반면 이경규는 불경을 외우면서 "참돔 108자를 올리겠다"며 돌부처도 울고 갈 가부좌까지 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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