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최근 블랙스완 으로 등극한 이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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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최근 블랙스완 으로 등극한 이강호...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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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강호·이주미·김다경 인턴이 함께 사는 셰어하우스에서 집들이하기로 한 인턴들은 함께 요리를 준비하며 즐겁게 지낸다.

최근 ‘블랙스완’으로 등극한 이강호 인턴이 무릎까지 꿇고 마늘을 써는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신아영은 “내 첫 원픽이었던 이강호 인턴이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흐뭇한 웃음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멘토 채승훈 변호사와 멘티 이시훈 인턴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화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눈시울이 붉어진 강호동은 “천재는 노력한 자에게 못 이기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 이긴다. 하지만 즐기는 자는 간절한 자를 못 이긴다”며 이시훈 인턴의 노력에 숨은 이유가 있었음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