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윤하는 2일 오후 6시 새 앨범 ‘스테이블 마인드셋(STABLE MINDSET)’을 발매한다.
짙어진 색깔에 안주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음악에 도전한 윤하는 특유의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앨범을 통해 ‘트렌디한 음악’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대중에게 익숙한 ‘윤하다운’ 앨범을 준비했다.
윤하는 지난 2017년 정규5집 'RescuE' 이후 1년 7개월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앨범이 도전의 연속이었다면 이번 '스테이블 마인드셋'은 기존 윤하의 감성을 살린 곡으로 구성돼 사랑과 이별에 대해 심도 깊은 감성을 풀어냈다.
‘STABLE MINDSET’에는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리스트로서 꾸준한 음악 작업을 해온 윤하와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DOKO가 함께 호흡을 맞춰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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