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러’ 써니는 영어 발음을 너무 잘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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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러’ 써니는 영어 발음을 너무 잘하셔서...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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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히어러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슈퍼히어러' 3회에서는 장윤정, 케이윌, 써니, 강타, 김현철이 당황했다.

슈퍼히어러와 빌런들은 다섯명의 출연자들 중에서 성인이 몇 명인지 찾아야했다.

귀풀기로 다섯 명의 출연자들은 장나라의 '스위트 드림'을 함께 불렀다.

귀풀기에서 다섯명의 목소리를 들은 히어러들은 충격을 받았다.

김현철은 바로 자신감이 없다고 털어놨다.

5번 도전자까지 노래를 들은 슈퍼히어러들은 혼란에 빠졌고 1라운드에서 1번이 성인일 것이라고 확신했으며 1번 도전자는 15살의 송유진이었다.

5번 도전자는 인어공주 OST를 노래했다.

5번을 성인이라고 선택한 히어러는 써니 뿐이었다.

써니는 "영어 발음을 너무 잘하셔서 우리 때 학교에 다니셔서 번데기 발음에 집착하시는 분이 아닌가 싶다"라고 밝혔다.

반면 김현철, 장윤정, 강타는 영어 유치원 출신 아이일 거라고 했다.

4번 도전자 정체 역시도 베일에 가라졌다.

빌런인 김구라는 4번 도전자의 정체를 보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강타는 4번이 박자 실수를 하는 것을 듣고 아이라고 강력하게 추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