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에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김수현의 전역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약 300명의 팬들이 모이기도. 김수현은 그런 팬들 앞에 나서 "감사하다. 일어나서 전역식을 준비할 때부터 실감이 잘 안났다."고 인사하며 "후련하다."고 제대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이날 "지금은 다시 또 연기를 너무너무 하고 싶은 마음이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전역 후 포부를 밝혔다.
김수현은 "남들보다 늦게 입대해서 피 같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고민했는데 1사단 수색대대에 오길 잘한 것 같다"며 "꽉찬 군생활을 마쳤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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