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대나무 중정 하우스는 파주에 위치해 있으며 깔끔하고 화사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곳이다.
주차가 네 대 가능한데다 바로 집앞에 삼림욕장이 있어서 숲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수있다고 소개했다.
더구나 집 중간에 대나무가 높이 뻗어있는 중정이 있어서 가족들이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기도 좋다고 덧붙였다.
3대가 함께 살아도 될 만큼 충분히 넓은 공간과 테라스 등이 눈길을 모았다.
매물의 가격 역시 5억 5천만원으로 의뢰인의 예산보다 낮다고 소개했다.
방에는 창이 두 개이기 때문에 채광과 환기 또한 완벽했다.
집의 하이라이트는 대나무 중정이었다.
중정은 안채와 바깥 사이의 뜰로 주로 건물 중앙부에 위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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