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일 KBS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작진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하는 이홍기의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혔다.
옥탑방을 찾아온 게스트를 소개하는 키워드로 ‘데뷔 18년차 배우’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1주년 특집 계획을 이야기했다.
정형돈은 "옥탑방은 뉴욕에서 유행이다. 센트럴파크 보면서"라며 뉴욕행을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이홍기는 정형돈에 뼈를 때리는 사이다 발언을 던지며 그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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