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대성은 한국사 강사로 EBS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백영고등학교, 대광고등학교에서 역사교사로 근무했다.
최태성은 ‘역사적 인물이 우리에게 전하는 삶의 메시지’로 정약용, 이육사, 이회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 중 이회영은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해외항일투쟁과 무정부주의 운동을 전개했던 독립운동가다.
백영고등학교 교사로 근무 중이던 2001년부터 EBS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였다.
유명 강사로 ‘무한도전’, ‘역사저널 그날’ 등에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 안에 보며 '공직자들의 외부 활동 제한 법'이라는 것이 있다. 외부 활동이 어려워지는 상황이었다. 제가 EBS 활동과 외부 활동이 있어서 고민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