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현우는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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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현우는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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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제공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행된 녹화에서는 김현우가 ‘주심 애교 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결승전 당시 옐로카드를 주는 주심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예뻐해 주셔서 감사한데..”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반면 정작 자신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밝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U-20 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회 첫 골을 터트렸던 김현우는 이 골의 주인공이 따로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우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오세훈, 최준과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였다.

김현우가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오세훈, 최준에게 무릎을 꿇었다는 제보를 비롯해 그들은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했다.

김현우는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모두를 긴장시킨다.

그에게 뽑힌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