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 me’ 방송에서 전지윤은 데뷔 초 신비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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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방송에서 전지윤은 데뷔 초 신비주의를...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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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2세대 대표 걸그룹인 2NE1 박봄, 원더걸스 유빈, 포미닛 전지윤, 시크릿 송지은이 출연해 '응답하라 2009!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특집을 꾸민다.

방송에서 전지윤은 데뷔 초 신비주의를 고수하려 애썼던 일화를 언급했다.

‘Tell me’에 관한 비화도 언급했다.

유빈은 ‘Tell me’를 멤버 모두가 싫어했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복고풍 콘셉트였는데 우리는 그 시대를 살지 않았었고 예쁘게 하고 싶은데 복고 스타일로 해야 했다. 나는 ‘아이러니’ 같은 콘셉트로 할 줄 알았는데 바로 ‘Tell me’를 해야 해서 멘붕이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