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브루노를 반기는 점심 밥상은 열무파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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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브루노를 반기는 점심 밥상은 열무파티였다...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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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새 친구로 인사했다.

브루노를 반기는 점심 밥상은 열무파티였다.

강문영이 친구들을 위해 직접 열무를 싸온 것.

열무비빔밥과 열무비빔면이 밥상 위에 올랐다.

이의정은 “여자들이 너무 예뻐서 많이 좋아했다”고 미모를 칭찬했고, 구본승은 “만화책같은 느낌이 있었다. 근데 지금 딱 만났는데 중후한 미소년 느낌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