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급식왕’ 백종원은 양버터 샌드의 맛에 흡족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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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급식왕’ 백종원은 양버터 샌드의 맛에 흡족해하며...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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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급식왕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고교급식왕'(연출 임수정)에서는 급식왕에 도전하는 고교생들의 도전이 그려졌다.

중간점검 시간에 급슐랭3스타는 선상파티를 주제로 돈가스와 탄두리치킨 샌드위치, 양버터 샌드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양버터 샌드의 맛에 흡족해하며 “집에 가서 바로 해먹어봐야겠다”라고 말해 고등셰프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라타투이 돈가스는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팁을 전수했다.

매송걸즈, 급슐랭3스타 막강한 실력파 두팀의 대결에 문세윤은 "피튀기는 싸움"이라며 흥미를 유발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 매송걸즈의 닭국물 메뉴가 인기를 끌 것 같다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조리장은 "애들은 기름 퐁당을 좋아하죠 돈가스"라며 평소에 돈가스 메뉴가 인기 있음을 밝혔다.

백종원은 배추를 무치는 매송걸즈를 보곤 "저중에 엄마 손맛이 있어요. 김치만큼은"이라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