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본격적인 여행 시작에 앞서 이번 충주 여행은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테마로, 여행 내내 짝꿍과 함께 할 것으로 예고되었다.
김민규와 오승윤은 채지안과 윤선영에게 앞다투어 달달하다 못해 녹아내리는 닭살 멘트(?)를 던지며 두 여자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듣고 있던 채지안과 윤선영은 두 사람의 느끼한 멘트들에 비명을 지르면서도 싫지 않은 반응을 보인다.
사실을 뒤늦게 안 동호회 회원들은 두 사람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에 깜짝 놀라면서도 부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설렌다 진짜”라며 두 사람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잔디밭에 누운 허경환은 "우리 애기 잘 잤어?"라는 심쿵 멘트와 함께 김가영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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