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구이’ 이영자는 남한산성은 뭘 지키려고 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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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구이’ 이영자는 남한산성은 뭘 지키려고 있었냐...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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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행주산성 철판구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인 이영자, 전현무, 이승윤, 유병재, 코미디언 송은이, 양세형은 매니저와 함께 가평으로 MT를 떠난 가운데, 점심 식사를 위해 행주산성을 방문했다.

이영자는 "남한산성은 뭘 지키려고 있었냐. 행주산성은 얘를 지키려고 있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양세형은 "오늘은 우리가 TV 나오기 전에 가는 거 아니냐"라며 감격했다.

전현무 역시 "누나가 안 알려주시다가 오늘은 좋은 날이라 알려주신다"라며 감탄했다.

철판 주위에 넉넉히 둘러앉아 참나무 장작으로 제대로 구워먹는 정통 ‘철판구이’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