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바로 서로의 미래를 위한 유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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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바로 서로의 미래를 위한 유학이...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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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두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 의뢰인이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됐지만 벌써부터 끝이 보이는 연애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연인이 등장한다.

바로 서로의 미래를 위한 유학이 결정된 지금, 이별한 후에도 잘 정리해 친구로 남고 싶다는 것.

그는 멍청미(美)를 발산했던 일화를 말하며 고민의 심각성을 드러낸다고. 특히 영어를 익히기 위해 가족끼리의 생활 영어를 시도하던 중 대화가 되지 않아 강제 묵언 수행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