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박무진 지진희 분 이 최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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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박무진 지진희 분 이 최강연...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4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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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일 방송된 tvN ‘60일 지정생존자’ 첫 회에선 무진(지진희)이 국회의사당 테러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무진(지진희 분)이 최강연(김규리 분)에게 "고백할게 있어"라며 눈치를 봤다.

박무진이 할 말 있다고 하자 최강연은 "하지마"라며 "보증, 대출 ,도박, 여자 해당사항 있어?"라고 물었다.

박무진(지진희 분)은 딸 박시진(옥예린 분)이 현장 학습으로 가있는 국회의사당으로 향하던 중 앞 차의 급정거에 서둘러 브레이크를 밟았다.

박무진의 가족은 다리 위 정체 되어있는 차량 행렬에 차 안에서 내린다.

무진이 국회를 찾았을 때 건물은 이미 무너진 뒤. 무진은 화염 속에 몸을 던져 시진을 찾아내려고 하나 경찰의 통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