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4살 개구쟁이 메이트와 첫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처음으로 공개된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신혼집은 한강이 보이는 뷰가 인상적인 곳이었다.
오상진 "우리 집의 킬링포인트는 거실에서 바라보는 전경"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집 안에서 멀리 한강이 보이는 그림같은 전망을 자랑했다.
오상진은 "한국이 어떠냐"고 물었고, 이에 도넬은 "너무 아름답다"고 했다.
오상진은 "여기서 한강이 보인다. 이 곳은 여의도인데 미국으로 따지면 맨하튼 같은 곳이다"라고 설명하며 "돈이 많은 곳"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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