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디오는 1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한 남자가 화분을 키우며 위로를 얻는 이야기를 감성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 곡은 디오가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였다.
입대 전 팬들을 위해 발표하는 신곡 선물인 만큼, 디오가 직접 가사 작업을 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따뜻한 감정들이 나열되면서 보컬리스트로서 디오의 매력이 더욱 만개했다.
군입대 당일 발매하는 이번 신곡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로,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미니멀한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R&B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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