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남태부는 천연덕스러우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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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남태부는 천연덕스러우면서도...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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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출판사 직원 피터박(한기웅)은 방재범에게 “편집장님 전화도 안 받는다. 말씀을 하셔야 저희도 도움을 드릴 것 아니냐”고 채근했지만 방재범은 “스토커도 아닌데, 왜 안 받는 전화를 계속 거느냐? 사실을 말하는 순간 미혜가 나를 한강물에 던져버릴 것”이라며 강미혜가 잠적한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우진은 자신을 좋아하는 미혜에게 차갑게 굴며 마음 정리하라고 신신당부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남태부는 천연덕스러우면서도 사랑 앞에서는 무장해제가 되어 버리는 ‘미혜바라기’ 방재범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하며 미워할 수 없는 웃음 메이커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