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혼한 조카가 아기를 낳아 내가 할아버지가 됐다. 나는 때가 지난 것 같다’ 이민우는 나는 79년생 정국이는 97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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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한 조카가 아기를 낳아 내가 할아버지가 됐다. 나는 때가 지난 것 같다’ 이민우는 나는 79년생 정국이는 97년생이다...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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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의 녹화에서 이민우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나는 79년생, 정국이는 97년생이다. 아이돌과 운동이라는 연결고리로 친해져서 지금도 연락한다”고 했다.

전진과 이민우는 평균 나이 40.6세가 된 신화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결혼한 에릭에 대해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다음 결혼 주자는 나다"라며 앞 다투어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전진은 "멤버들끼리 2세를 낳으면 신화 주니어 그룹을 만들어보자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반면 이민우는 "사실 결혼한 조카가 아기를 낳아 내가 할아버지가 됐다. 나는 때가 지난 것 같다"라며 급기야 공개구혼에 나섰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