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방송에서 설리는 속옷 미착용 논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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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방송에서 설리는 속옷 미착용 논란에...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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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설리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설리는 속옷 미착용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브래지어 자체가 건강에 좋지 않다. 와이어가 소화 불량에 좋지 않다고 알고 있다. 속옷을 입고 안 입고는 개인의 자유"라며 "편안해서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다.

착용 안 한 모습이 자연스럽고 예쁘다"고 언급했다.첫 번째 악플은 "설리 최고의 히트작은 인스타그램 인정?"이었다.

설리는 "인정. 일은 많이 하는데 인스타로 보여드리는 게 많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설리는 "지금도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다. 지금 제가 이상해보이지 않지 않냐. 굉장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평상시에 귀걸이를 착용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개관종 인정?"이라고 물었다.

설리는 "인정. 관심 좀 주세요"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