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원주 미로시장 칼국숫집 사장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골목식당 원주 칼국수가 화제의 중심으로 올랐다.
약 5년 전 물놀이를 떠났던 장남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고 말았다는 것.
백종원은 사장님에게 핑계를 댄 뒤 공사 전문가를 데리고 상황실로 올라갔고 제작진과 방법을 고민했다.
결국 백종원은 사장님을 밖으로 유인한 뒤 공사 전문가에게 "제작진이 내든 제가 내든 할테니까"라며 리모델링 견적을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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