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6월 30일 방송된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4회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라는 부제로 언제 봐도 기분 좋은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 담길 예정이다.
그중 생일을 맞은 문희준의 딸 잼잼이를 위해 ‘겨울왕국’ 엘사가 깜짝 방문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이시안과 누나들은 아빠 이동국에 장난을 쳤다.
당시 이동국은 "아빠한테 장난 세번 치면 검정 귀신 나타난다"고 겁을 줬다.
문희준이 소율이 문 면발의 반대쪽을 물고 로맨스를 연출했다.
당황한 소율은 금세 면발을 끊고 “지금 뭐하는 거야?”라 묻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엘사와 만난 잼잼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엘사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지, 잼잼이의 개성 넘치는 표정들과 함께해 더욱 재미있을 ‘슈돌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