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이정길은 학창시절 배우의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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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이정길은 학창시절 배우의 꿈을 꿨다...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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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방송에서 이정길은 “한양공고에 입학한 뒤 갑자기 연극이 하고 싶어서 서라벌고로 전학했다”며 은사님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길은 현재 목사이자 작품 준비에 한창인 임동진의 연습실을 깜짝 방문했다.

이정길은 "학창시절 배우의 꿈을 꿨다"면서 "어머니는 내가 한양공고를 졸업해 한양대학교에 진학하고 건설회사 대표가 되길 희망하셨다"고 말했다.

이정길은 올해 나이 76세로 지난 1967년 연극 '사할린 스크의 하늘과 땅'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