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카네키 박병은 의 뒤를 추적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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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카네키 박병은 의 뒤를 추적하던...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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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CN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보이스 시즌3(이하 보이스3)’ 30일 방송에서는 도강우(이진욱)와 그의 형 카네키(박병은)의 최종 격돌이 펼쳐지는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다.

악한 본능이 깨어난 형사 도강우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잔상을 남긴 이진욱은 "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아주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함께한 배우분들 스태프들 고생 많이 했고, 많이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카네키(박병은)의 뒤를 추적하던 풍산청 형사들은 오성복지관으로 향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