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지은집 ’ 메이비는 어머님과 함께 첫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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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지은집 ’ 메이비는 어머님과 함께 첫 만남을...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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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근 윤상현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보낸 흙집부터 지금의 벽돌집이 된 약 50년 간 거주해 온 어머님 댁으로 “향하며 손수 집을 지었던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자란 것이 현재 자신이 집에 대해 애착을 가지게 된 계기”라고 말했다.

지난 4월 윤상현은 어머니가 ‘기무라 타쿠야’를 닮았다고 언급해 어머니의 실물이 어떨지 한차례 궁금증을 유발했던 바 있다.

영상을 통해 어머님을 본 MC들은 “이목구비가 잘생기셨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님 댁에 도착한 가족들은 윤상현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앨범을 보며 그 시절 유행템을 풀장착한 모습에 그 때부터 남달랐던 패션 감각을 확인하는가 하면, 어머님과 아버님의 연애시절 사진에는 상현도 몰랐던 부모님의 러브스토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메이비는 어머님과 함께 첫 만남을 회상하다 “널 보면 날 보는 것 같다”라는 어머니의 고백을 듣고 눈시울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