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부와 함께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사우나를 마치고 나온 사부는 갑자기 "최면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멤버 대표로 최면 체험에 나선 육성재는 끝까지 “내가 과연 최면에 걸릴까, 불가능할 것 같다”며 믿지 못하는 눈치였다.
사부님표 최면 체험이 시작되자 육성재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서서히 최면에 빠져드는 듯 했다.
전생이 눈앞에 펼쳐진 듯 ‘루카’라고 불리는 자신의 전생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이어갔다.
"오후에 글을 안 쓰기 때문에 오전에 더더욱 글이 쓰고 싶어진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최면을 마친 육성재는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장면들을 봤다. 어디서도 체험할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이다"라며 전생 체험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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