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8일 방송된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의 데뷔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네이처의 내추럴 리얼리티-기분 좋게 해드릴게요'(이하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5회에서는 미니 앨범 컴백을 앞두고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하는 네이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람이 많은 번화가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홍보하기로 한 네이처는 플라워 트럭을 준비해 직접 포장한 꽃, 직접 써내려간 편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이들은 "역조공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며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로 했다.
"우리 잘 할 거다", "할 수 있어"라며 서로를 격려한 네이처는 이어 꽃 포장 방법을 배운 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며 꽃 1000송이를 직접 포장했다. 또 진심이 담긴 편지를 써내려가며 그간 자신들의 활동을 돌아보고, 진심이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본격적인 길거리 홍보가 이어졌다. 네이처는 강남역 앞에서 출근 중인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며 홍보를 하는가 하면, 팀을 나눠 홍대 인근, 명동에서 열정 가득한 홍보를 진행했다. 네이처 특유의 흥이 돋보이는 가운데 한국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영어까지 하는 네이처의 글로벌 홍보가 돋보였다.
또한 네이처는 팬들 앞에서 춤을 추고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방송 말미 네이처는 남자 연예인 선배를 마주치게 됐고, 그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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