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 1라운드 무대에서 종이비행기와 종이학은 러블리즈의 ‘아츄’를 불렀다.대결 결과 64대35로 종이비행기가 승리했다.종이학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