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그이’ 이날 다이애나 홍서영 에게 감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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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이날 다이애나 홍서영 에게 감금된...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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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다이애나(홍서영)에게 감금된 마왕준(홍종현)은 제로나인에게 구해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제로나인은 당장 다이애나(홍서영) 집으로 향했고, 마왕준과 재회했다. 두 사람이 다이애나 집을 빠져나가려던 그때, 다이애나가 등장, "역시 올 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마왕준이 "얘 힘 되게 세. 너 다쳐"라고 하자 다이애나는 "다쳐? 내가? 다칠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은데?"라고 했다.

엄다다는 제로텐(홍종현)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었다. 마왕준이 먼저 도착했지만, 제로텐은 마왕준을 위협했다. 이에 엄다다는 제로텐을 재부팅 하기 위해 입맞춤을 했다. 제로텐은 재부팅되어 엄다다를 여자친구라고 불렀고, 이어 본사에서 수거해갔다.

마왕준은 엄다다를 향한 집착이 더 강해졌다. 마왕준은 "로봇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번 일로 잘 알았다. 더 이상 그 녀석 곁에 널 둘 수 없어"라고 했다. 엄다다가 "영구 씨는 달라.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난 느낄 수 있어"라고 하자 마오아준은 "네가 이렇게 나오면 나쁜 마음먹을 수밖에 없어. 무슨 수를 써서든 널 반드시 떼어놓을 거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