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트로피’ 정동하는 30일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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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트로피’ 정동하는 30일 불후의 명곡...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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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정동하는 오는 30일 '불후의 명곡 2019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 7인의 빅매치'에 출연했다. 정동하를 비롯해 가수 서문탁, 이창민, 벤, 몽니, 포레스텔라, 하은이 함께 출연했다.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는 2019년 상반기 결산 불후의 명곡을 빛낸 최강자들의 출격해 불꽃 튀는 7인의 빅매치를 보여줬다. 정동하는 이번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의 'DNA'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함께 출연한 벤과 이창민은 각각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과 나훈아의 '잡초'의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 최대 트로피 보유자의 명예를 걸고 출연하는 정동하의 무대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측은 "상반기 결산으로 참여해 많은 분들이 기대가 높으실 것 같다. 최대 트로피 보유자를 놓치지 않겠다. 이번 무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