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과 신주리가 청계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왜 거짓말 했냐, 30대라며?”라고 물은 뒤 “주변에서 진짜 40대냐고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에 신주리는 “1984년생 쥐띠다. 36살”이라고 해명했다. 이를 보고 있던 최화정은 “아주 변호사 나셨네”라며 부러워했다.
앞서 신주리는 동명이인 배우로 오해를 받으면서 40대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형철은 이를 직접 언급하며 오해를 바로잡아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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