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7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유학소녀’에서는 서울을 떠나 컬처 투어를 즐기는 소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국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대표 여행지 부산, 경주, 광주를 찾아 이색 K컬처를 경험하는 소녀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소녀들은 ‘유학소녀’만의 맞춤 컬처 투어 코스를 통해 서울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한국의 매력을 느끼고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알아가고자 했다.
3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것을 보고 먹고 느낀 소녀들. 그런데 이 소녀들 가운데 한 명이 보이지 않았다.
바로 일본 대표 유학소녀인 치바 에리이. 유학소녀들은 여행 도중 치바 에리이와 영상통화를 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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