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 철판구이, 눈앞에 펼쳐진 상상 이상의 스케일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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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철판구이, 눈앞에 펼쳐진 상상 이상의 스케일에 화들짝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6.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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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행주산성 철판구이 집에 관심이 모아졌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8회에서는 먹장군 이영자를 따르는 참견인들의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으며 참견인들을 리드했다. 그녀는 이번 ‘2019 전참시 MT’를 위해 1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장의 맛집을 공개했다.

‘먹군단’은 먹장군 이영자의 “냄새만 따라가!”라는 말에 홀린 듯이 행주산성 철판구이 집에 입성해 눈앞에 펼쳐진 상상 이상의 스케일에 깜짝 놀랐다. 

이후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전현무와 ‘이건 찍어야 해’라는 듯 휴대폰 카메라로 연신 사진찍는 송은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매니저들 또한 이영자의 히든 메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은이 매니저는 난생처음 보는 장면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